현대증권은 오는 16일부터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상품인 ‘현대CMApro’의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환매조건부채권(RP)형의 경우 연 3.0%, 약정식 RP형은 180일 약정시 연 3.20%, 1년 약정시 연 3.30%로 금리가 각각 인상된다.
앞서 머니마켓랩(MMW)형의 금리는 지난 14일부터 연 3.10%로 인상됐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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