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7일부터 영사콜센터에서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call0404, 트위터 : http://www.twitter.com/call0404)를 일본 지진, 해일 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우리국민들을 찾는 “사람찾기” 사이트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고자 하는 사람의 사진, 인적사항, 사연 등을 이들 사이트에 게재하여 서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을 경우 도움이 될 것이라는게 외교부의 설명이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