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일본 지진 피해를 돕기위해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부산지역 4개점 행사장 및 특설매장에서 일본지진 돕기 ‘사랑과 희망의 대바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잡화, 여성, 스포츠 등 상품군에서 다양한 바자 한정 상품과 특보상품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4개점 사은행사장 및 특설매장 내 일본지진 피해 돕기 모금함을 운영해 모금된 성금은 한국 적십자사를 통해 일본에 전달할 계획이다.
모금 데스크는 부산본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과 광복점 9층 사은행사장, 동래점 7층 사은행사장, 센텀시티점 1층 샤롯데 광장 특설매장 등이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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