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은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1일 세븐럭 3개점(서울강남ㆍ밀레니엄서울힐튼ㆍ부산롯데)에 모금함을 비치하고 입장객을 대상으로 구호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븐럭’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주로 중국, 일본인등이 많이 찾는 곳이다. 따라서, 이번 성금 모금 역시 외국인들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 이날 세븐럭 밀레니엄서울힐튼점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은 세븐럭의 모금함을 보면서 고마워 하며 지진피해자 돕기에 함께했다.
GKL은 이와는 별도로 회사 차원에서 성금 2억원을 오는 24일 일본관광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현 기자 @madpen100> mad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