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체험교실은 매월 1, 3주 월요일 10~12시에 진행되며 서대문 보건소 6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소아 아토피 유병률이 서울시 전체 평균 발생률(6.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8.1%) 아토피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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