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케냐법인이 나이로비 한인교회와 함께 지역 내의 고아 및 빈민가 아이들을 위해 ‘오! 해피데이’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700여명 가량이 참석했으며, 고아들과 빈민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다. LG전자가 후원하는 이 이벤트는 올해로 3회 째를 맞았다. 케냐법인 나원우 법인장은 “지속적으로 사회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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