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23일 총 570억155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5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콜 워런트 3개, 풋 워런트 3개와 LG전자, 하이닉스, 삼성생명, 삼성전기, S-Oil, 한국전력, 대한항공, POSCO, 두산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9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294~751308이다.
노무라금융투자는 ELW투자자들이 최근 이슈가 되는 종목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ELW 테마발행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95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