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이 지난 1월 선정한 국립공원 100대 경관에 대한 네티즌 의견을 구하고 있다.
공단 홈페이지(knps.or.kr)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대 경관이 펼쳐져 있으며, 이들 중에서 ‘가보고 싶은 곳’ 5개소와 ‘가 본 곳’을 이달 말까지 표시하면 참가하게 된다.
공단은 이번 의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관별 선호도를 분석해 현지 조망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주요 경관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공단은 참가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전국국립공원 안내지도 1세트를 송부할 계획이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