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이 지난 1월 선정한 국립공원 100대 경관에 대한 네티즌 의견을 구하고 있다.
공단 홈페이지(knps.or.kr)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대 경관이 펼쳐져 있으며, 이들 중에서 ‘가보고 싶은 곳’ 5개소와 ‘가 본 곳’을 이달 말까지 표시하면 참가하게 된다.
공단은 이번 의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관별 선호도를 분석해 현지 조망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주요 경관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공단은 참가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전국국립공원 안내지도 1세트를 송부할 계획이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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