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학생 열명 중 일곱명은 혼전 성관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처음 성관계를 가질 때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경화시보(京华时报)는 23일 한 콘돔업체의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조사는 지난해 10월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등 6개 대도시에서 대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학생 대부분은 호기심에 성관계를 맺으며 주로 이성친구와 첫경험을 갖는다고 답했다.
또한 67.1%가 성관계시 콘돔을 착용하길 꺼렸으며 피임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수 인턴기자/minsoocm@naver.com
kw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