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46용사를 기리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모친은 거금을 쾌척해 기관총을 기증했고, 한주호 준위는 동상으로 되살아난다. 사진은 22일 광주 한울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천안함 1주기 사진전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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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46용사를 기리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모친은 거금을 쾌척해 기관총을 기증했고, 한주호 준위는 동상으로 되살아난다. 사진은 22일 광주 한울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천안함 1주기 사진전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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