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식목일을 앞두고 유실수, 관상수, 화목류 등 묘목 3만 그루, 꽃씨 15만 봉지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 주는 ‘생명의 숲 나무 나눠주기 대축제’를 펼친다.
25일부터 생명의 숲(대표 조연환), 녹색문화재단(대표 이대희),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철호)와 함께 서울 마로니에공원, 경부고속도로 궁내동 톨게이트, 서울지하철 잠실역 등에서 열린다. 1인당 2~3그루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25일 오전 10시부터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조연환생명의 숲 공동대표(전 산림청장), 김후란 생명의 숲 이사장 등이 직접 참석해 시민들에게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성장의 원동력은 나무심기, 생명의 나무를 심읍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날 이날 행사에서 20종 1만여 그루의 묘목을 나눠줄 계획이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