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제비엠티(071530)는 29일 주주총회를 갖고 ‘디웍스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했다.
디웍스는 크라제비엠티의 자회사인 바이오메디컬 기업 디웍스엔터프라이즈에서 따온 것이며, 향후 신속진단키트 분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집중과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통일된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한찬면 디웍스글로벌 대표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기존 성장성 없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진단기기 분야에 집중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영업이익의 극대화를 이룰 것”이라 말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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