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31일 대통령 소속 상설 기구인국가과학기술위(이하 국과위) 비상임위원 7명을 내정했다.
신임 내정자들은 오세정(58.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황창규(58.지경부 R&D 전략기획단장), 노정혜(54.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황주호(55.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강대희(49.서울대의대 교수), 이혜숙(63.한국여성과기인지원센터장), 염재호(56.고려대 교수) 등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비상임위원은 국가 전체 연구개발(R&D)의 전략적 기획 및 재원배분이라는 국과위의 임무를 구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관련 분야의 젊고 유능한 전문가 및 여성을 위촉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국과위 위원장에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차관급인상임위원에 김차동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과 김화동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양춘병 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