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를 대변할 ‘중소기업동반성장추진위원회(위원장 서병문)’가 지난 달 31일 출범했다.
이 위원회는 중소기업단체, 협동조합, 수탁기업체협의회, 학계 및 전문가 등 5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왼쪽 두번째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서병문 중기동반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진 후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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