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039980)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리노스 20년 사사(社史) –스무살 청년의 행복과 미래’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사는 1991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회사의 20년을 3장에 걸친 통사로 재조명했으며, IT부문과 패션 각 부문의 사업에 대해서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사업분야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높이도록 전개했다.
통사에서는 ▷태동과 도전(북극성이 길을 비추다) ▷성장(벤처 신화의 꿈을 펼치다) ▷변화와 도약(두 강이 만나 바다를 향하다)으로 구분해 코스닥 벤처기업으로서 20년의 역사를 이어온 리노스의 도전, 성공, 좌절의 세월을 담았다. 부문사에서는 리노스의 주력사업인 디지털 무선통신(TRS) 및 패션브랜드(키플링, 이스트팩)의 성장 스토리를 표현했다.
노학영 리노스 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벤처기업으로서 우여곡절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번 사사 발간을 통해 20년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갖고 고객, 주주, 구성원 및 사회와 함께 성장해 100년을 도약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