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4677대, 수출 5713대(CKD 포함) 등 1만39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의 월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선 것은 2007년 이후 3년여만에 처음이다.
쌍용차의 판매증가에는 신차 코란도 C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코란도 C는 지난달 국내 2073대, 해외 1693대 등 4000대 이상 팔려나갔다.
이유일 쌍용차 사장은 “새로운 각오로 출발한 3월 판매실적은 쌍용차에게 큰 의미가 있다”면서 “코란도 C 국내 출시와 함께 월 판매 1만대를 돌파한 만큼 앞으로도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