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과 이봉원이 16년 만에 콤비로 뭉쳤다.
두 사람은 1995년 SBS ‘좋은 친구들’ 이후 16년 만에 OBS 대결 토크쇼 ‘나는 전설이다’ 동반 MC로 나선다.
‘나는 전설이다’는 과거 전설의 원조 아이돌을 만나 그들의 재미있는 여러 에피소드를 듣고, 예전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진은 “오랜 라이벌이자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찰떡 궁합 폭소 콤비로 알려진 이봉원, 최양락이 MC를 맡아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OBS ‘나는 전설이다’는 오는 6일(수) 저녁 11시5분에 첫 방송된다.
조민선 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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