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개장 35주년을 맞이한 에버랜드가 오는 연말까지 275일간 ‘통큰’개장 축제를 개최한다. 매일 매일 개장 기념 퍼레이드가 열리는 한편 16일 밤 9시에는 포시즌스 가든에서 1만5000발의 불꽃이 동원되는 초대형 멀티미디어 불꽃 쇼도 실시한다. 35주년을 맞은 에버랜드의 이모저모를 둘러봤다.
<김재현 기자 @madpen100> mad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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