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5일 4ㆍ27 강원지사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최문순 의원의 사퇴서가 지난달 31일 수리됨에 따라 김학재(66) 전 대검 차장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서울 법대를 졸업했으며 김대중 정부에서 법무부 검찰국장과 차관, 청와대 민정수석, 법무연수원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04년 17대 총선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에서 법률지원단장을 맡았었다. 그는 국회 상임위로 법제사법위에 배정됐으며, 법사위 소속이었던 박우순 의원은 기획재정위로 옮겼다.
<이상화 기자 @sanghwa9989>
sh9989@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