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2011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이 열린 텍사스주 휴스턴 릴라이언트 스타디움에 설치된 LG 시네마 3D TV 홍보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시네마 3D TV와 1세대 셔터방식 3D TV를 함께 비교 체험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대회기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4000만 여명의 농구 팬들에게 시네마 3D TV와 LG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노출시켰다.
[사진제공=LG전자]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