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미국에서 하루 동안 무려 5만명의 직원을 뽑는다.
맥도날드는 최근 몇 달 새 미국 내 영업이 크게 개선돼, 이달 19일 1만4000여 개 매장에서 정규직과 시간제 직원을 최대 5만명까지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으로 미국 내 맥도날드의 고용 인원은 7% 늘어난 7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맥도날드 측은 신규 고용할 직원 5만명에 대한 임금으로 연간 5억1800만 달러가 추가 지출될 것으로 추산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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