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의료비를 보장해주고 향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도 마련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 나왔다.
신한생명은 의료비를 대폭 강화한 신상품 ‘신한BigLife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종신보험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사망보장은 물론 업계 최초로 보험료 적립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또 연금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어 재테크 기능이 강화됐으며, 100세까지 의료비를 보장해준다.
고액계약과 장기유지계약은 보험료의 최대 6.0%까지 우대 적립해주며, 연금전환시 보험가입시점의 연금사망률을 적용, 기존의 종신보험에 비해 더 많은 연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김양규기자/ kyk74@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