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과 중부발전은 8일 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전기학회와 산학 협력 연구개발사업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발전회사는 올해 10억원의 비용을 들여 대한전기학회 주관 아래 산학협력연구개발 과제를 도출한 뒤 중소 협력업체들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두 발전회사는 앞으로 과제당 최장 3년간 5억원 이내에서 연구비의 75%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조현숙 기자 @oreilleneuve> newear@heraldm.com
kw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