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저축은행(옛 푸른2저축은행)은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와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성공적인 활약을 응원하고자 고시금리의 0.1%를 추가해 주는 특별 정기예금ㆍ적금 상품인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과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은 1000만원이상 1년 만기 정기예금 신규가입자를,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상 1년이상 만기 정기적금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홈런왕 정기예금은 이승엽선수가 10, 20, 30개의 홈런 달성 때마다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후드티, 열쇠고리 등 경품을 제공한다. 삼진왕 정기적금 역시 박찬호선수가 삼진을 30, 60, 90개 달성할 때마다 경품을 준다.
또 이승엽 선수의 홈런 개수가 40개, 박찬호선수의 삼진 개수가 120개에 달할 때 각 상품의 가입자가 1년 이내 신규 예ㆍ적금에 추가 가입할 경우 금리를 0.1%포인트 더 얹어 준다.
오릭스저축은행은 이승엽, 박찬호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오릭스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다.
<박정민 기자@wbohe>
boh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