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관업체 휴스틸(005010)이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을 업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주가는 2만1150원에 마감,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윤관철 한양증권 철강담당 연구원은 “휴스틸의 현 주가수익비율(PER)이 4~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의 39억여원 보다 좀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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