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학창시절 좀 ‘노는 언니’였다.
홍진영의 과거가 그의 이모를 통해 낱낱히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꽃다발-대화를 필요해’가 그 매개였다.
홍진영의 이모는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에 대해 중학교 시절 ‘한가닥 하는 아이’라고 명명했다.
“교문 앞에 진영이가 서 있으면 애들이 못 지나갔다”면서“정말 포스가 있는 애였다. 어느날 내 딸이 학교의 짱 때문에 학교를 안간다고 하길래 진영이한테 부탁하니 그때부터 오케이였다”고 홍진영에 관한 에피소드를 떠올렸다. 홍진영의 과거를 전하던 중 그의 이모는 “네가 학교 짱이지 집에서도 짱이면 안되지 않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홍진영의 사촌동생은“언니 모습에서 자꾸 ‘짱’ 모습이 떠오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