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이 배우 이시영의 아마추어 복싱 대회 우승 소식을 뒤늦게 전하며 중국 유명가수인 쑹쭈잉(宋祖英)과 닮았다고 평했다.
쑹쭈잉은 중국의 유명 민속가수이자 배우이며 정치에도 참여하고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폐막식 때 대표로 노래를 하는 등 중국에서 영향력있는 연예인이다.
스포츠뉴스포털인 화티왕(華體網)은 이시영의 눈매가 쑹쭈잉과 닮았다며 ‘한국판 쑹쭈잉’이라고 말했다. 신문은 이시영이 복싱을 통해 한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했다며 팔색조 배우라고 추켜세웠따.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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