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발포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시리아에 대해 정부가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외교통상부는 25일 시리아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3단계는 여행제한을 의미하며, 공무 등 꼭 필요한 업무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입국 제한을 권고하는 의미다.
외교부 관계자는 “최근 시리아 반정부시위가 지속 확산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치안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시리아 전역을 여행경보 3단계(여행제한)로 상향 조정했다”며 “시리아에 체류중인 우리국민은 긴급한 용무가 아닌 한 귀국하기 바라며, 시리아 방문을 계획하고 있을 경우 가급적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최정호 choijh@heraldm.com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