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이 국내 다리미 부문에서 지난해 판매량 1위를 기록해 소비자상품 전문조사기관 GfK로부터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 ’를 수상했다. 테팔은 지난해 국내 다리미 제품 시장 43.8%를 점유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팽경인 대표(왼쪽)가 권문근 GfK 코리아 지사장(오른쪽)으로부터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