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의 노래방에서 불이나 같은 건물 안마시술소 이용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6일 오전 10시10분께 서울 중구 북창동 5층짜리 건물 2층 C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노래방 내부 20㎡와 기기, 소파 등 집기류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고 이 건물에 있는 PC방과 안마시술소 이용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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