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1/4분기 매출과 이익 등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1분기 매출 63억4000만원, 영업이익 7억2000만원에 당기순이익은 25억9000만원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32억 1000만원) 대비 97.6%, 전기(58억2000만원) 대비 9.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억1000만원) 대비 10억3000만원, 전기(6억4000만원) 대비 12.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1억2000만원) 대비 27억1000만원 증가했으며, 전기(4억6000만원)에 비해서도 462.4% 수직 상승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과 관련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 보관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13% 성장했고, 건강기능식품 사업 매출도 29% 늘어나면서 사업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