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행정6부(김홍도 부장판사)는 지난해 6ㆍ2 지방선거 관리업무를 마친 직후 뇌출혈로 숨진 공무원 이모 씨의 유족 배모 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보상금부지급결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 씨는 선거업무를 마치고 귀가한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선거지원상황실 상황반장으로서 각종 선거관련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업무량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권도경 기자/kong@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