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50대 중소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선포식을 열고 협력사와 성과공유로 창출된 기술료 일부를 사회단체에 기부하기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약했다. 김문덕 서부발전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문덕 사장,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비츠로테크 유병언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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