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1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94.50점으로 2위를 차지한 김연아가 2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끝난 2011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다음날 이어진 프리스케이팅에서 잇단 실수로 일본의 안도 미키에 이어 2위를 차지 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5.02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1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94.50점으로 2위를 차지한 김연아가 2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끝난 2011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다음날 이어진 프리스케이팅에서 잇단 실수로 일본의 안도 미키에 이어 2위를 차지 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5.02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