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www.samsungfn.com)은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할부금과 위약금 등을 지원하는 ‘mPOP이 쏜다! 쏜다!’ 행사를 6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할부금은 물론이고,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의 해지 위약금까지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조건은 삼성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애플리케이션인 ‘mPOP’을 통해 월 300만원 이상 거래하는 고객 중 SKT의 월 5만5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이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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