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직원들과 쇼호스트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찾아 재활치료 중인 아동들에게 금메달빵을 나눠주고 있다. 창사 10주년을 맞은 현대홈쇼핑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마라톤 릴레이’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마라톤 경주거리와 같은 4만2195개의 빵을 제작해 전국 160개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현대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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