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이 당분간 조정 장세가 예상되면서 그동안 소외됐던 내수, 유틸리티, 정부 정책 수혜주 등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9일 KT&G, 한국가스공사, 하나투어, CJ CGV, 하림 등을 앞으로 주목할 종목으로 꼽았다.
KT&G는 BAT코리아, GTI코리아 등이 지난달 담뱃값을 올려 시장점유율 확대에 유리한 시장 여건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됐다.
가스공사는 이달 초 정부의 도시가스요금 4.8% 인상 방침에 따른 부채감소 효과와 정부 규제 리스크가 완화돼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NH투자증권 측은 분석했다.
하나투어는 일본 지진 이후 감소했던 일본 여행객이 점차 늘고 있는 데다 여행의 전통적인 비수기인 2분기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