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골든 스트라이크 트리오’
6월 21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재즈 베이시스트 론 카터를 중심으로 러셀 말론(기타), 머글루 밀러(피아노)로 구성된 재즈 유닛 골든 스트라이크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 드럼 없이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로 구성된 명연주를 들려준다. 재즈계의 가장 뛰어난 베이시스트로 손꼽히는 론 카터와 흑인 특유의 리듬감이 돋보이는 기타리스트 러셀 말론, 창의적인 피아니스트 머글루 밀러가 만드는 환상의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다. 02-314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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