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골든 스트라이크 트리오’
6월 21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재즈 베이시스트 론 카터를 중심으로 러셀 말론(기타), 머글루 밀러(피아노)로 구성된 재즈 유닛 골든 스트라이크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 드럼 없이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로 구성된 명연주를 들려준다. 재즈계의 가장 뛰어난 베이시스트로 손꼽히는 론 카터와 흑인 특유의 리듬감이 돋보이는 기타리스트 러셀 말론, 창의적인 피아니스트 머글루 밀러가 만드는 환상의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다. 02-3143-5155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