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5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제로투세븐은 국내외 불우 유아동을 돕기 위해 각 사회 단체들과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억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사진>했다.
또 13일에는 대한사회복지회와 협약식을 맺고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이달 중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1억원을 추가로 전달키로 했다.
제로투세븐은 앞으로도 전국의 다문화가정, 북한 이탈주민, 미혼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