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5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제로투세븐은 국내외 불우 유아동을 돕기 위해 각 사회 단체들과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억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사진>했다.
또 13일에는 대한사회복지회와 협약식을 맺고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이달 중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1억원을 추가로 전달키로 했다.
제로투세븐은 앞으로도 전국의 다문화가정, 북한 이탈주민, 미혼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아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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