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21일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교육프로그램 ‘종이접기로 만드는 토끼저금통’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이어지는 이 행사는 초등학교 1~3학년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18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고, 다음날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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