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15분께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열미리 S제지 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일어났다.
불은 작업장과 화장지 보관창고 등 건물 3개동 2800여㎡를 태우고 3시간3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전모씨는 “밭에서 일을 하다 보니 갑자기 공장 창고에서 연기가 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6대, 소방대원 180여명이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나 바람이 거세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