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모바일 소셜게임 ’룰 더 스카이’를 티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룰 더 스카이’의 티스토어 출시로 갤럭시. 옵티머스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들도 게임을 정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됐다.
’룰 더 스카이’는 지난 4월 미국 앱스토어를 통해 북미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게임ㆍ어드벤처 부분 1위에 오른 바 있다. JCE는 이후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현재까지 ’룰 더 스카이’는 3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룰 더 스카이’는 남성보다 여성 사용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 소셜 기능을 강화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을 보강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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