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등 전주 외국계의 매도에 급락했던 조선업 종목들이 18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일제히 오름새다.
현대중공업은 이 날 원유운반선의 일종인 셔틀탱커를 최대 5척 수주했다는 소식이 더해져 오전10시 현재 전일보다 1만7000원( 3.82%)오른 46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같은 시간 전일대비 1450원 오른(3.40%) 4만4100원을 기록 중이다. STX조선해양은 750원 오른(2.73%) 2만8250원, 대우조선해양은 1450원(3.46%) 오른 4만3300원에서 등락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