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롤플레잉게임(RPG) ‘퀸스크라운’(Queen‘s Crown)이 일본 앱스토어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퀸스크라운’은 컴투스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일본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RPG로, 18일 기준 전체 유료게임 순위 1위, 전체 유료앱 순위 2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공주가 주인공이 돼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구성의 모바일 액션 RPG로, 편리하고 화려한 액션과 동화풍의 몽환적인 스토리,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인기 순위에 함께 올라있는 ‘앵그리버드’, ‘파이널 판타지 III’ 등 세계적인 인기 게임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게임왕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한국의 게임 개발력을 당당히 인정 받은 셈”이라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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