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은 특수 필름과 *초자 인쇄기법을 채용해 이른바 자연이 만져지는 클라쎄 양문형 냉장고를 출시했다. 대우일렉은 숲, 모래, 강물의 흐름, 폭포수를 적용하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포레스트 퓨어’ (Forest Pure, 모델명 : FR-L78KRFP), ‘샌드 웨이브 화이트’ (Sand Wave White), ‘캐스케이드 화이트’ (Cascade White), ‘워터폴 블랙’ (Waterfall Black) 클라쎄 인테리어형 양문형 냉장고 4 종을 선보였다. 특히 청정하면서도 은은한 숲을 표현한 ‘포레스트 퓨어’ 는 도어 전면에 은은한 베이지 색상과 나무의 질감을 살린 무늬를 초자 인쇄기법으로 새긴 강화유리를 부착해 입체감과 생동감까지 자연을 그대로 옮겨 온 듯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또 높은 열을 이용해 금속의 접착력을 높인 핫스탬핑(Hot Stamping) 기법으로 도어 선반 크리스탈 커버에 금속장식을 넣어 인테리어 가전으로써 프리미엄 품격을 더했다. <박영훈 기자@zuhpark>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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