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유채씨앗으로 바이도디젤을 생산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23일 유채씨앗을 이용한 바이오디젤 제조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바이오에너지 생산 체험농장’을 암사동에 오픈했다.
이 농장에서는 유채씨앗에서 기름을 추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과정을 볼수 있으며, 직접 만든 바이오디젤을 주유도 하고 자동차도 타볼 수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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