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유채씨앗으로 바이도디젤을 생산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23일 유채씨앗을 이용한 바이오디젤 제조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바이오에너지 생산 체험농장’을 암사동에 오픈했다.
이 농장에서는 유채씨앗에서 기름을 추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과정을 볼수 있으며, 직접 만든 바이오디젤을 주유도 하고 자동차도 타볼 수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