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연 10.0% ~ 90.0% 수익을 추구하는 ELS 9종을 430억원 규모로 23일부터 25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6개로, KOSPI200, KOSPI200/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기업은행/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SK이노베이션, LG화학/신한지주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투자 ELS 2732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종가기준),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0~90%의 수익이 가능하다.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의 90% 이상으로 상환된다. 발행 후 1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원금의 103%로 상환된다.
이외에도, KOSPI200 및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2730호, 2731호), KOSPI200/HSCEI, 기업은행/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SK이노베이션, LG화학/신한지주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2733~2738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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