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3개국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수익에 제한이 없고, 원금의 95%는 보장되는 1년 만기 ‘슈팅업 ELS 5470회’를 오는 23일까지 100억 한도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한국), S&P500(미국), HSCEI(홍콩) 등 3개국의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6개월 시점에 성과가 좋은 기초자산 순으로 각각 상승분의 50%, 30%, 20%의 가중치로 계산한 수익률의 50%를 만기 시점에 수익으로 지급한다.
예를들어, 가입후 6개월 시점에 세개의 지수가 각각 30%, 20%, 10% 상승했다면, (30%×가중치 50%)+(20%×가중치 30%)+(10%×가중치 20%)의 50%인
11.5%를 수익으로 지급하게 된다. 주가가 아무리 하락 하더라도 원금의 95%는 보장된다.
삼성증권은 “한국, 미국, 홍콩의 지수에 동시에 투자하여 분산투자 효과도 누릴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기초자산에 가중치를 두기 때문에 높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상품”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기간 삼성전자와 제일모직을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두 종목 모두 40% 이상 하락한적이 없으면 연 14.01%의 수익을 지급하며,
스텝다운 구조로 조기상환 기회도 있는 ‘삼성증권 ELS 5489회’도 판매한다.
<홍길용기자 @TrueMoneystory>
/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