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천안 소재 연수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엄마 아빠네 회사로 소풍가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즐겁고 일할 맛 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가족의 꿈을 담은 나무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한 직원 가족이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