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호주 켐코프(Chemcorp) 사가 개발한 기능성화장품 ‘스킨 베네핏’을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잡티제거, 주름개선, 미백 등 4종을 포함한 총 6종의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스킨 베네핏은 미국,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등 세계 20여개국 백화점,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콜라겐 링클 필러 겔’은 주름개선 성분인 콜라겐과 아데노신을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재생능력 증대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신약은 이 제품에 대해 이달부터 약국, 대형마트에서 소비자 참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가격은 1만6800원.
JW중외신약 관계자는 “주름 개선, 미백 등 기능성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지난해 출시한 피부과전용 화장품 ‘쿠릴스’를 포함해 화장품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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